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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
    - 경찰
    - 박훈정 감독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3.01
  • 답글 극장 - 여수에서 봤는데, 여수출신들 이야기가 나오고;; 저번에 강릉 가서 '내 아내의 모든것' 봤는데 강릉 나오고;; 신기했다. 난 이정재 좋은 줄 몰랐다. 연기력 극찬하는 관계자들이 좀 이상해보일 정도로. 근데 이 영화에선 어느 정도 만족스럽게 보여준거 같다. 무척 만족까진 아니고. ㅋ 이정재를 위해 기꺼이 몸을 낮춰준 최민식, 황정민이 멋져 보였다. 영화는.. 원래 조폭영화고 이정재 주연이라 보기 싫었는데 ㅋㅋ 좋은 평점과 황정민 때문에 선택했다. 근데 생각보단 쫄깃하게 잘 만든 것 같다. 마지막에 정리할때 나도 몸이 으스스해지더라. 늦은 시간이라 졸줄 알았는데, 으스스해하면서 잘 봤다. 황정민, 사랑스러워~ ^^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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