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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 카레니나 (1997)
    - 불륜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3.17
  • 답글 다운 - 심열을 기울여서 고르고 고른 영화였는데, 재미가 없었다;;; 하나도 공감가지 않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도 모르겠다. 마지막엔, 도대체 왜 이 영화 제목이 저 여자의 이름이어야 했는지도 의문이 든다. 가정이 있는 안나가 한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린 채 사랑을 선택한다는 내용인데... 안나에게 공감이 가질 않으니,, 아무 감정 없이 그냥 보게 됐다. 여성이 억압받던 시대에 사랑을 택한 여자의 용기라고 좋게 보기엔 무리가 있었다. 영화를 다 보고선, 그냥, 선택을 잘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뿐이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는 것, 그거 하나 느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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