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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선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3.29
  • 답글 다운 - 우리 대통령 선거가 있을 무렵에 추천되던 영화였는데.. 그때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이번에야 보게 되었다. 우선은 줄리안 무어가 너무 연기를 잘해서, 그녀가 마치 진짜 그 인물인 것 처럼 느껴졌다는 것이다. 이 영화로 골든 글러브에서 상 받았던데, 축하축하~ 정치를 너무 몰라서.. 그래서 이 영화를 보면서도 더 깊은 것을 느끼진 못하는 나였지만... 그래도 두려움이 밀려오는 것은 느낄 수 있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어차피 그들과 나는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전혀 영향을 줄수도 느낄수도 없는 그런 큰 거리를 둔 사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밀려드는 두려움에 몸이 떨린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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