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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블리비언
    - 미래, 외계, 복제인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4.24
  • 답글 극장 - 나름 기대를 갖고 갔는데.... 지루했다. 심한 두통만 얻어왔어. ㅠㅠ 물론 영화 때문은 아니었겠지만. ㅋ 어쨌든,,, 톰 크루즈는 이제 너무 나이가 많은 것 같다. 이제 그만 히어로에서 물러나야 할 때가 아닌지;;; 그래도 내 기준엔 그, '프로메테우스' 보다 나았다...고 하려다가, 가만 생각해보니 둘다 비슷비슷한것 같다. 어쨌든 지루하고 생각보다 별로였다. 그치만 어떤 부분에선 공감하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평범하게 잘 살고 있는 지금의 나는 무엇을 잊고 있는 것일까.... 나는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 것일까.... 하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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