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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레니티
    - 우주, 미래, 도망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5.01
  • 답글 다운 - 무려 5년전에 봤었던 영화. 최근에 이 영화의 밑바탕인 드라마 '파이어플라이'를 다 보고 이 영화를 다시 보게 됐다. 처음 봤을때는 어떤 느낌이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번에 드라마들을 다 보고나서 다시 이 영화를 봤을땐, 캐릭터들에게 이미 다 친숙해져 있어서, 기본 지식도 다 가지고 있어서, 그래서 더 정이 든 상태에서 봤고, 더 그들에게 이입되어서 봤다. 그래서 그런지 애정이 넘치는 눈길로 봤다. ㅋㅋ 리버가 안쓰럽고, 지켜주는 오빠가 든든했고, 함께해준 세레니티 선원들과 선장이 멋졌다. 그냥 그런 생각이 든다. 지금이든 미래이든 여전히 정부도 있고 악도 있고, 영웅도... 있을거란 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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