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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타주
    - 유괴, 경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5.16
  • 답글 극장 - 생각보다 더 이야기가 넓고 깊어서 좋았다. 그렇지만 반대로 배우들의 매력은 별로 돋보이지 않아서 아쉬웠다. 김상경이 이 영화로 엄정화가 여우주연상 받을 거라고 했던 기사를 읽었는데, 근데 특히 더 엄정화의 존재감이 생각보다 부족했다. 물론 뒷부분에선 좀 나왔지만. 그렇다고 김상경 역할 역시 별 매력이 없고. 스토리에 휘말려가다 보니까 배우들은 그냥그냥이었다. 나는 감독 부분에 대해선 거의 알지 못하는데, 이번 영화에선 그런 나도, 신인 감독의 부족함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조금 더 경험이 많은 감독이었다면 지금의 배는 더 멋진 영화가 됐을거란 생각이 들면서 아쉽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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