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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 시스터즈 키퍼
    - 법정, 가족, 의학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5.18
  • 답글 다운 - 눈물 흘릴 준비를 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만큼 펑펑 잘 울었던 것 같다. 마음이 아팠다. 나는 정말정말 죽고 싶지 않은데... 그래도 꼭 죽어야 한다면 저렇게 인정할 수 있는 순간까지 가서 죽고 싶다. 그리고 또한 안나의 입장에 대한 법정논쟁도 흥미로웠다. 변호사로 나온 알렉 볼드윈도 멋졌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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