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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문
- 미래, 외계, 달, 로봇, 복제인간, 음모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5.20 -
답글 다운 - 묘한 영화라고 소문이 많이 났었는데 이제야 보게 되었다. 사실 크게 보면 그냥 결국 소소한 영화구나 싶다. 달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적이 있었는데 ㅋㅋㅋ 다시 달을 접하니 기분이 묘했다. 그래서 혹시 이 영화의 반전이, 달은 인공구조물이다;;; 라는건 아닐까 추측해봤었다. ㅋㅋ 영화 속 내내 한글, '사랑'이 나와서 놀랐다. 처음엔 뿌듯했는데 나중엔 나쁜 일에 가담한 거 같아서 싫었다. ㅋㅋ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떤 기분이 들까? 생각해보다보니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로 복잡해진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