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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개츠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5.26
  • 답글 극장 - 오전에 '몽타주'를 보고 잤음에도.... 나는 오후에 이 영화를 보면서도 자버렸다;;; 여행계획이 너무 무모했기에, 대구에서 마음 둘 곳을 못 찾고 방황하다가 결국 우린 부산으로 이동하기로 하면서 남는 시간에 또 영화를 봤다. 이 영화는 내가 보고 싶었던 영화였기에. 근데.... 잤다;;;; 내가 너무 피곤해서;;;; 그래서 영화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 약간 아쉬움도 남는다. 도망갔다가 비에 젖어 다시 돌아온 디카프리오를 보면서 잠에서 깨어났다. 개츠비 진짜 불쌍했다. ㅠㅠ 나쁜 데이지! 나중에 다시 영화를 제대로 볼까말까,,, 고민중이다. 본 영화 좀 다시 보지 말자;; 다짐 중;;;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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