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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트렉 다크니스
    - 미래, SF, 우주, 외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5.28
  • 답글 극장 - 시사회표가 생겨서 부랴부랴 앞의 영화 '스타트렉 : 더 비기닝'만 보고 가서 봤는데, 그래도 친근감 가득해서 볼 수 있었다. 특히 베네딕트가 나와서 관심이 더 갔는데, 베네딕트랑 스팍이랑 닮은 것 같아서 웃겼다. ㅋㅋ 역시 스팍이 더더더 애정이 가더라. 제임스보다. ㅋㅋ 전작에 비해 그래도 카리스마 조금 발휘할 수 있는 역이 된 존조도 좋았고, 안톤 옐친도 귀여웠다. 근데 너무~~~ SF로 가서,,, 그래서 조금은 부담스럽긴 하더라.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회가 되면 시리즈를 처음부터 다 보고 싶단 생각이 들긴 했다. 그들만의 이야기를 더 깊게 알고 싶어졌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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