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스 오브 왁스
- 쌍둥이, 남매, 살인마, 여행, 마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5.29 -
답글 다운 - 예전에 재밌게 본 영화였는데, 이번에 쌍둥이에 관심이 생겨서 이 영화가 떠올랐다. 재밌게 봤던 기억으로 다시 봤는데.... 역시 아는 내용이라서 그런지 그냥그냥이었다. 그래도 나름 참신한 공포영화였다. 밀랍인형도 그렇고. 쌍둥이는 외모 빼면 다 다른 존재인 것 같다. 아무래도 닮았어도 제각각의 사람이니 그렇겠지만. 근데 한쪽이 훌륭하면 한쪽은 삐딱하고,,, 늘 그런 그림인 것 같다. 완전 똑같은 쌍둥이에 대해 써보고 싶다. ㅋㅋㅋ 남자주인공이 멋졌다. 근데 여주인공과 쌍둥이라서 로맨스가 없다. ㅋㅋ 여주인공 남자친구보다 쌍둥이 오빠가 더 멋지고 매력적이어서 금기의 사랑을 꿈꿨다. ㅋ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