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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열아홉
- 쌍둥이, 남매, 권투, 학생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5.30 -
답글 다운 - 보는 내내 뭔가 어색해서, 집중도 안되고 흥미도 안생긴 채 그렇게 지루하게 봤는데, 그래도 엔딩에선 조금 마음이 열리면서 조금은 만족스럽긴 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별로다. 어설프고 어색하다. 백진희 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유연석이란 배우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됐다. 더 잘생겼던 다른 남자배우도 있었는데, 어떻게 유연석이 주인공이 되었을까. 특별한 매력도 잘 모르겠던데. 지금 '구가의 서'에서도 중요 인물이 아니어서 다행이지 잘 어울려지는 배우도 아닌 것 같은데. 약간 만족스러웠던 엔딩과 함께 유연석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음, 이종혁이 생각나기도 하는 것 같다. 어떻게 성장해가는지 두고봐야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