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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 모녀, 불치병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6.04 -
답글 다운 - 정말 안본 영화였는 줄 알았다. 초반에 한참을 봤는데도 정말 그렇게 생각했다. 근데, 본 영화였다;;; 뒤늦게 여기 기록을 검색해보니 있더라;;;; 어떻게 이렇게까지 기억이 안날 수 있는지. 신기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예전에 엄마랑 같이 본 기억이 난다. 그랬었는데.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어. 단막극 보는 마음으로 가볍게 봤는데, 그냥그냥 무난하게 봤다. 영화관에선 절대 고르고 싶지 않은 장르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