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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밀하게 위대하게
    - 간첩, 북한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6.06
  • 답글 극장 - 조용하고 한적하게 보고 싶어서 심야로 골라갔건만,,, 다음날이 현충일이라서 극장엔 사람이 바글바글했다. 특히 학생들!!!! 시끄럽고 비매너적인 행동들로 영화보는데 정말정말 짜증났다!! 어쨌든 영화는... 생각보다 별로였다. 김수현이나 이현우나 박기웅은 매력적인데 스토리가 엉성하고 부족해서, 그래서 감상적인 부분은 부족했고, 뒷부분의 투쟁은 볼만하긴 했지만, 스토리 쌓인 게 부족해서 간절한 마음이 덜했다. 웹툰의 긴 이야기를 2시간으로 줄이기가 힘들었겠지만, 포기할건 하고 전할건 확실하게 해야 하는 것 같은데. 어쨌든 김수현과 이현우의 묘했던 감정만 크게 기억 남는다. 이현우에게 더 반하게 됐음.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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