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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PS 파트너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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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극장 상영 당시 두 배우도 못 미덥고, 또 내용도 내가 별로 좋아하는 취향은 아니라서 넘겼다. 근데 이번에 보니까 나름 느낌이 있는 영화란 생각이 든다. 그래도 좋다, 훌륭하다, 하긴 뭐하지만. 생각해보면 참 뻔하다. 그 뻔한걸 어떻게 표현하느냐....만이 문제인 것 같다. 지성이 결혼식장에서 노래부를 때, 생목으로,, 노래 불러서 그게 가장 인상 깊다. 사랑과 인연은... 정말 순간인 것 같다. 우습게도 아주 순간에, 결정되는 것 같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