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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비딕
    - 기자, 음모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6.07
  • 답글 다운 - 2년전에 본 영화인데, 그것도 한국영화인데도, 이번에 보는데 완전 새로운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아마 처음 봤을 때 다 이해하지 못했었던 것 같다. 고래등만 살짝 봤던 거였지. 근데 이번에 보면서 조금은 더 깊이 있게 이해를 한것 같으면서도, 이번에도 또 고래등에 불과한 이해만 한 것은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든다. 첫 장면의 임펙트가 기억에 남는다. 2년 전 이 영화를 극장에서 봤기에 더 기억에 남는다. 그게 바로 고래등이었으리라. 우린 그것에서 끝나고 만다. 더 알아야 하지만, 더 알게 되는 것이 두렵다. 여전히 나는 두렵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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