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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 어린이, 집, 귀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6.11 -
답글 다운 - 외국공포영화인데, 지루하지 않게 잘 봤다. 공포감보다는 이야기가 슬퍼서 마지막엔 눈물이 났다. ㅠㅠ 버려진 어린 아이 둘이 숲속 집에서 5년이나 머물면서 귀신인 마마와 지냈다가 현실로 돌아오게 된다는 내용. 5년 전 아이역할 배우들이 너무 귀여웠다. ㅋㅋ 5년 후 자란 아이들이 삼촌을 만나 삼촌의 애인과 함께 사는데, 애인이 제시카 차스테인이다. '헬프'에서도 인상적이었는데 여기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서 눈에 많이 들어왔다. 귀신인 마마도 불쌍하고, 삼촌의 애인도 불쌍했다. 삼촌은 좀 나빠 보였다. ㅋㅋㅋ 멋대로 애들을 데려와서 애인한테 다 시켜!!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