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풀 마인드
- 수학, 천재, 정신분열, 실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6.15 -
답글 다운 - 생각나서 다시 본 영화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중간쯤이 좀 지루했다. 근데 기억하기론 친구만 가짜였는줄 알았는데, 정부까지 가짜였단 사실에 놀랐다. ㅋㅋ 이번엔 영화를 보면서 폴 베타니한테 관심이 갔다. 좀 신비해보였다. '아이언맨'에서도 목소리 출연이 귀여웠는데. ㅋㅋ 찾아보니까 러셀 크로우보다 제니퍼 코넬리가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을 더 많이 했더라. 그래서 더 살펴봤는데 세심한 연기력이 좋았었다. 그래도 러셀 크로우의 연기력도 좋았다. 환상들이 끝끝내까지 나타나는 거 보면서 웃음이 났다. 아무리 환상이라지만 정들어서 정말 헤어지기 싫을 것 같다. ㅋㅋ 영화로만 봐서 그런지 몰라도, 아내가 일등공신이다. 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