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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 히어로, 외계인, 기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6.16 -
답글 극장 - 친구랑 둘이서 2만 2천원을 내고 봤다. 돈이 좀 아깝다. 나는 더구나 봤던 영화를 또 보는 거니까. 이 영화는 아무리 재밌었다고 해도 세번째는 못 보겠다. 두번째 볼 때 이미 조금 지루해지더라. 어쨌든 그래도 잘 봤다. 친구도 좋아했고. 근데 이번엔 정말 길게 느껴졌다. 세번은 절대 다시 안보리. 그리고 이번에 보니까 시리즈가 나올 것도 같단 생각이 들었다. 안나왔으면 좋겠지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