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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 윌 헌팅
    - 수학, 천재, 교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6.27
  • 답글 다운 - '뷰티풀 마인드' 보면서 이 영화가 떠올랐다. 예전에 봤을 땐 누가 가장 좋았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이번엔 램보교수가 마음에 와닿았다. 흔히들 내 옆에 천재가 있으면 질투하기 마련인데 램보교수는 윌이 더 대단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멋대로인 윌이 수학공식을 불태울때 램보교수가 쩔쩔매며 불을 끄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자신을 비관한다. 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에서도 오만석이 이동욱을 위해 힘쓴다. 그런 캐릭터들이 마음에 남는다. 물론 윌도 안쓰럽다. 하지만 난 결코 윌이 될 수 없어서 그런지 다른 이들이 마음에 남는다. 벤 애플렉도 마음에 남았다. 윌이 떠난 걸 알게됐을 때의 감정연기가 좋았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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