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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신아리
    - 학대, 죽음, 자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6.28
  • 답글 다운 - 처음 봤을 때, 영화 속 벨소리가 매력적이어서 내 벨소리로 삼을까,, 하다가 관뒀다. 아무리 내가 간 큰 사람이라도 그건 좀 아닌 것 같았다. ㅋㅋㅋ 처음 봤을 땐 의문점이 많았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 이해가 다 됐다. 근데 좀 무서웠다. 다시 보는 건데도. ㅋ 오히려 실체가 드러나니까 담담했다. 벨소리나 분위기가 무서웠고 나타나니 별로. 10년 전 영화라서 옛날 느낌 나는 그 화면이 오히려 공포감을 더했다. 시바사키 코우를 좋아하는데, 처음볼땐 모르고 봤었다. 이제 알고 보니까 더 좋았다. 또 남자는 츠츠미 신이치였다니 의외였다. '용의자 X의 헌신' ㅋㅋ 공포영화인데도 엔딩의 사탕키스를 보는데 왜 설레나. ㅋ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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