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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시자들
    - 경찰, 범죄, 추적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7.04
  • 답글 극장 - 뭔가 되게 알차게 꾸려진 것 같긴 한데 시원하게 눈에 다 들어오는 건 아니라서 좀 답답하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끌어들이고 압도하게 만드는 뭔가도 있는 것 같고 명작같기도 한데 또 이게 너무 보이는 것에만 치중한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묘했다. ㅋㅋㅋ 배우들이 대부분 무난했는데 정우성이 아쉽다. 그리고 나는 다람쥐 준호가 좋았다. ㅋ 찾아보니까 2PM이네. 늙은 나는 잘 몰랐다. ㅋㅋ 특별출연한 임달화는 멋지더라. 진경이 그 위치까지 올라간 것도 놀라웠고. ㅋㅋ 전체적으로 잘 봤다.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항상 느끼듯이, 무언가가 조금만 더... 였었으면... 하는 마음이 여전히 들긴 하지만.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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