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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윔블던
    - 스포츠, 운동선수, 테니스, 경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7.08
  • 답글 아!, 어린 제임스 맥어보이 귀여웠다는. 나온다는 거 모르고 있다가 보고 깜짝 놀라며 기뻐했다. ㅋ 그리고 여주인공의 아버지, 샘 닐이 귀여웠다. 샘 닐의 영화를 찾아보고 싶어졌다. ㅋㅋ
    아!!! 남자주인공 친구가 남자주인공을 너무 애정으로 바라봐서, 둘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단 상상도 했었다. ㅋ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09
  • 답글 다운 - 폴 베타니 때문에 알게 된 영화인데, 생각보다 매력적이게 나오진 않았지만 영화가 무난하게 재밌게 잘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커스틴 던스트는 썩 안좋아하는 배우이긴 한데, 가끔 참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이기도 하는 것 같다. 나이 들고 은퇴를 앞둔 테니스 선수인 남자주인공이 한창 잘 나가는 여주인공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그 힘으로 경기에 승리한다는 내용. 뻔하게 이길 것이라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남자주인공의 계속된 심리설명에 나도 덩달아 긴장했다. ㅋㅋ 운동선수들은 정말 그 순간의 마음을 어떻게 다스릴까? 대단한 것 같다. 그래도 나는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으니까 다행인 것 같다. 그니까 미리미리 준비하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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