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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의 딸
    - 캠퍼스, 특수요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7.13
  • 답글 다운 - 뭔가 두서없이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것 같았다. 대통령 딸과 경호원의 사랑이야기이면서도 그것에 충실하지 않고 딸의 자유를 그리면서도 그것도 또 충실하지 않고 아빠와 딸의 이야기이면서도 또 그것도 어물쩡. 뭐가 이렇게 질서정연하지 않은지. 그래도 가끔 흐뭇해하면서 봤다. 대통령 딸로서 뭔가 더 특별한 일들을 그려주길 바랬는데 시시했다. 이상한 파티에나 초대하고;;; 케이티 홈즈의 어린 시절을 보니 상큼하고 귀여웠구나. 남자주인공도 나름 매력있긴 했는데, 그 매력을 보여줄 내용이 없어서 굉장히 무미건조하게 느껴졌다. 확실하게 로맨스던가, 확실하게 자아찾기던가 선택했어야 했다. 지금은 둘 다 어정쩡~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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