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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 더 레전드
- 노인, 특수요원, 킬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7.19 -
답글 극장 - 전작을 보고 나니 더 기대가 됐다. 이병헌의 활약이 어떨까, 두근두근거렸다. 그런데...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이미 시들한 느낌이 들었다. 한풀 꺾인 재탕 느낌이 물씬 들었다. 이미 영화 자체에 실망하고 있는데, 드디어 이병헌이 등장하더라. ㅋㅋ 멋지게 나오는 것 같았는데... 얼굴이 너무 까맣고 못생기게 나오는게 아닌가. ㅠ 거기다 주변 배우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너무 굳어서 기계처럼 연기하는 모습에 안타까웠다. 코믹이라 다들 유들유들한데 혼자 뻣뻣. ㅠ 총 쏘길 포기할때 어색했다. ㅠ 자기 기량을 하나도 발휘 못하는 느낌. 또, 감성적인 연기를 보여줄만한 부분도 없었고. 영화는 그냥 그랬고 이병헌은 아까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