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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 집, 가족, 형제, 살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8.14 -
답글 극장 - 영화 장르때문인지, 조조가 아니어서 그랬는지, 다행히 아이들은 없어서 조용히 잘 관람했다. 이 영화를 볼까말까 고민했었는데, 보기 잘했단 생각은 든다. 스릴 느끼면서 잘 봤다. 완전 대단한 뭔가는 없는데, 그래도 독특한 뭔가는 있었다. 두려움을 유발하거나 스릴을 느끼게 만드는 장면도 꽤 있었고. 범인이 초반부터 눈에 보였는데, 그건 참 어쩔 수 없는 것 같긴 하다. 손현주가 '황금의 제국'이랑 약간 비슷해서 보기 좋았다. ㅋㅋ 역시나 공포영화에서 볼 수 있는 짜증스런 부분이 있어서,,, 좀 거슬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긴장한 채 잘 즐겼다. 집이 작은 게,,, 다행이다 싶다. ㅋ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