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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삼각관계, 변호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8.17
  • 답글 아,, 요즘 오프닝에 대해 고민이 많은데, 이 영화의 오프닝이 참 좋았다. 매력적이어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더라. 뒤의 어떤 부분보다도 이 오프닝 부분이 가장 이야기도 매끄럽고 가장 감성적으로도 좋았고, 인상 깊었던 부분이었다. 심하게 상처받고 'all by myself'까지 이어지던 오프닝, 멋졌다.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17
  • 답글 다운 - 우연히 'all by myself'를 들었는데 갑자기 매료되어서 계속 반복해서 들었다. 그러다가 이 영화도 생각나서 다시 보게 됐다. 르네 젤위거의 처절한 'all by myself'를 보니, 나까지 외롭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ㅋㅋ 예전에 이 영화를 봤을 땐 어떤 느낌이었는지 모르겠지만, 32살 노처녀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를 딱 32살의 노처녀인 내가 보면 예전보다 공감할 것이 더 많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ㅋㅋ 별로 특별히 공감가는 것은 없었다. 생각보다 이야기도 로맨스도 매끄럽지 않은 것 같다. 그저 노처녀의 처절함을 연기한 르네 젤위거의 캐릭터만 강한 것 같다. 근데, 콜린 퍼스, 휴 그랜트,,,, 고르기 어렵다;;;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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