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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 결혼, 사각관계, 변호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8.18
  • 답글 다운 - 1편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지만 이미 함께 받아뒀기에 이어서 보기로 했다. 1편 보다는 흐뭇한 미소로 봤던 것 같다. 그래도 역시나 큰 공감을 가지진 못했지만. 나는 브리짓이 사랑스러워보이지 않는다.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아니라 현실적인 캐릭터인가? 현실적이라는 것에도 잘 모르겠다. 나완 너무 달라서;; 가끔 귀엽기도 했지만, 그래도 민폐 캐릭에 자신이 가진 것을 아끼고 존중할 줄 모르는 것 같아서 답답했다. 물론 마크도 좀 답답하게 굴긴 했지만. 이번엔 휴 그랜트가 너무 귀여웠다. ㅋㅋ 목소린 정말 좋아~ ㅋ 콜린퍼스도 여전히 멋있고. ㅠ 어쨌든 둘이 잘 되서 좋았다. 3편도 나오던데, 좀 그만 우려먹었음 싶다만.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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