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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시움
    - 미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8.30
  • 답글 극장 - 살짝 망설였지만, 그래도 선택했다. 근데, 역시나 재미 없었다;;; 나는 '디스트릭트 9'도 크게 재미를 느끼며 보지 않았기 때문에 기대감이 없었지만, 그랬음에도 지루했다. '오블리비언'이 생각난다. 두 작품이 비슷하게 느껴진다. 내용이 아니라 내가 느끼는 감정이. 미래... 그리고 외계...를 그렸지만, 하나도 신비롭지 않고 궁금하지 않고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 내가 이입되는 게 아니라 그냥 영화라 느끼며 무료했다. 그래도, 그 기계는 참 탐났다. 한번에 싹, 다 고쳐주던 그 기계. 나중에 의료장비가 지구로 내려올땐 눈물도 났다. 난 정말 눈물이 많은 사람이란 걸 요즘 새삼 느끼고 있다. ㅠ 조디 포스터가 다 아까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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