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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 마술사, 범죄, 특수요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8.30 -
답글 극장 - 생각보다 재밌게 잘 즐겼다. 사람들의 평을 보니 부정적인 말도 많아서, 그냥그냥인가보다 했는데, 나는 재밌게 잘 즐겼다. 좋았다. 큰 그림도 괜찮았고, 인물들의 매력도 적당히 살아있다. 조금 더 살아났으면 좋겠지만, 지금도 나쁘지 않다. 적정하게. 그 사람이 반전인물이겠지 했는데 역시나였다. ㅋㅋㅋ 미국에서 흥행해서 후속편 찍는다던데 기대된다. 나는 제임스 프랭코가 살짝 어색한데, 동생인 데이브 프랭코는 귀엽고 좋았다. ㅋ 마크 러팔로는 오랜만에 로맨스로 보니 좋았다. ㅋㅋ 아일라 피셔는 에이미 아담스 느낌 나서 좋았다. ㅋ 크게 드러나진 않았는데 소소하게 배우들에게도 매료된 것 같다. 물론 쇼가 최고였고!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