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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 마더스
    - 어머니와 아들, 불륜, 바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9.01
  • 답글 극장 - 그냥 막장만 생각하고 갔는데, 생각보다는 조금 더 스토리적인 구성이 있어서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인상 깊었던 것은, 영화가 전체적으로 아주 간단하고 단순한 내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쭉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이 대단했다. 나도 단순한 씬에서 안주하지 말고 더 발전하려고 노력해야겠단 의욕이 생겼다. 이안 역할의 배우가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안타까웠다. 막장이지만 이입되니까 안타깝더라. ㅋㅋ 나도 그 바다에 몸을 맡겨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수영도 못하지만 그냥 한번쯤은 풍덩, 빠져들어보고 싶긴 했다.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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