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짚의 방패
- 경찰, 경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9.02 -
답글 극장 - 무난하게 볼만했다. 역시 일본영화다.. 싶었다. 스토리가 독특하고 과감하다. ㅋㅋ 엄청난 재벌이 손녀를 살해한 살인범을 살해하면 100억 주겠다고 선포하자, 국민뿐만 아니라 경찰들도 살인범을 죽이려고 난리고, 그 속에서 주인공 경찰들이 살인범을 경호하며 법의 심판을 받게 데리고 온다는 내용. 후지와라 타츠야가 맡은 살인범, 나름 신선했다. 처음에 죽는 경찰관, 마음에 들었는데 죽어서 슬펐다. ㅠ 지금 찾아보니 에이타 동생;;; 생각도 못했다. ㅋ 영화는 인상 깊게 끝났고, 맨 마지막에 살인범이 한 말,, 그 말에 나는 섬뜩했다. 내가 KBS단막 공모에 낸 살인범과 같은 말을 해서. 내가 먼저 썼어!! 절대 표절 아니야!!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