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
- 특수요원, 부부, 테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9.03 -
답글 극장 - 영화 제작에 대한 잡음으로 찝찝한 마음이 좀 들었지만, 그래도 영화는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만들어진 것 같다. 그냥 추석에 웃으며 볼만한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특별할 것도 없고, 내용이랄 것도 없는 그냥그냥이었지만, 별 생각 없이 보기엔,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생각한다. 큰 줄거리가 '트루 라이즈'와 닮은 것을 어쩔 수 없다고 넘기기도 힘들지만, 세세함 속에서 개성을 살리려는 노력보단 그저 오락에 치중한 결정에 안타까움이 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