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컨저링
    - 집, 가족, 엑소시즘, 영매, 악령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9.04
  • 답글 극장 - 보고 싶은 영화여서 일부러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봤는데, 패트릭 윌슨이랑 베라 파미가가 등장하자 급 친근한 느낌이 들면서 한편으론 영화에 기대감이 급 사라졌다. ㅋㅋㅋ 두 배우 다 이러한 영화에 많이 등장했었기에, 그렇고 그런 영화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그래도 영화는 오싹하고 섬칫했다. ㅋㅋ 영화 보다가 혼자 잠깐, 이따가 저녁에 불 끄고 어떻게 자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ㅋㅋㅋ 광고엔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라고 했는데, 초반에 좀 무료하다가 역시나 뒤에 귀신이 나오니까 무서움이 증가했다. 사기야!! ㅋㅋ 실화라는거 빼곤 뭐 그리 특별한 영화는 아니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