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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 더 컷
    - 살인사건, 경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9.20
  • 답글 다운 - 멕라이언과 마크 러팔로 주연의 작품. 경찰인 마크 러팔로가 살인사건 주변을 탐문하다가 멕라이언을 만나고 호감을 느끼게 된다는 내용. 물론 영화는 멕라이언 입장의 영화인데 마크 러팔로가 매력적이긴 하지만 수상쩍기도 해서 아슬아슬한. 의심스럽게 보니까 의심스러운데, 호감으로 보니까 호감으로 보인다. 사람의 눈은 있는 그대로를 보는게 아니라 생각으로 보게 된다는 걸 느낀다. 케빈 베이컨이 찌질하게 나오는데, 케빈 베이컨은 이런 역할이 참 잘 어울리는 거 같다. ㅋㅋ 멕라이언이 얼마나 예쁘면 나오는 남자들이 다 반할까. ㅋㅋ 마크 러팔로도 의심의 눈길만 없었다면 멋있고 괜찮은 역할이었다.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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