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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렌타인 데이
    - 옴니버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9.20
  • 답글 다운 - 문득 생각나서 다시 본 영화.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었는데, 2년만에 다시 봐서 그런가, 이번엔 그냥그냥 무난했다. 그래도 보고 싶은 배우들을 왕창 볼 수 있으니까 그건 여전히 좋았다. 제시카 알바랑 애쉬튼 커쳐가 잘 어울렸는데, 헤어지는 커플이라 안타까웠다. ㅋ 그리고 줄리아 로버츠랑 브래들리 쿠퍼도 멋졌는데 커플 아니고;;; ㅋㅋ 테일러 로트너도 좋은데, 존재감 없고;; 처음에 '크리미널 마인드'의 조 만테냐가 나와서 깜짝 놀랐는데, 한컷의 까메오로 끝나고;;; 출연진들이 많아서 좋은 반면, 오히려 그게 단점 같다. 그리고,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붕 뜬 느낌이다. 하긴, 발렌타인데이에 좀 뜨면 어때.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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