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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센테니얼 맨
- 로봇
- 로빈 윌리엄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9.21 -
답글 다운 - 별을 줄 훌륭한 영화는 이렇게 판타지인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 영화는 가정부 로봇이 점차 인간적인 감정들을 가지게 되며 진짜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이야기이다. 영화 속 시간이 엄청 마구마구 지나간다. 중반까진 그게 흥미롭고 멋졌지만, 뒤에선 좀 영화가 길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시간이 너무 막 지나가니까 긴거 같은가? ㅋ 로빈 윌리엄스는 정말 국보급 배우 같다. 매번 그에게 빠져들게 된다. 영화 속 대부분의 인물들이 착해서 그게 좋았다. 샘 닐이 가장 좋았고~ ㅋㅋ 그게 무엇이든 간에 사랑하고 마음을 줄 수 있는 것은 훌륭한 것이다. 앤드류가 그렇게 갈망하던 자유를 내가 가지고 있다는 것에 순간 가슴 벅찼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