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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은하수
    - 시간여행, 배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9.27
  • 답글 다운 - '슈퍼맨'에 이어 크리스토퍼 리브의 작품을 보게 됐다. 그의 밝은 모습을 보는데, 애쉬튼 커쳐가 떠올랐다. 느낌이 비슷한 것 같다. 이 영화는, 남자주인공이 과거의 여인에게 반해 과거로 떠나 그 여인과 사랑을 나눈다는 내용. 아주 옛날 영화라서 좀 지루한 감도 있었지만, 또 신기한 감도 있었다. ㅋ 배경음악인 라흐마니노프의 랩소디가 참 듣기 좋았고, 어린이 아더가 무척 귀여웠다. ㅋㅋ 옛날엔, 한 눈에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평생 간직하는 그런게... 요즘 느끼기엔 가능할까 싶기도 하지만, 정말 그렇다면 참 멋진 일이겠구나... 싶기도 하다. 하지만 이 영화 속 인물들은.. 그 한 눈의 사랑 때문에 너무 슬퍼지지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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