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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시즈닝 하우스
    - 집, 강금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0.01
  • 답글 다운 - 끔찍한 영화였다. 전쟁통에 소녀들을 잡아두고 군인들에게 성매매를 시키는데, 그 중 한 소녀를 특별히 그곳의 일꾼으로 부린다. 벙어리에 청각장애인 소녀는 시키는 대로 하다가 우연히 한 여자와 친해지고, 그녀의 죽음으로 인해 반항을 시작한다. 소녀의 반격을 긴장하며 지켜봤지만, 이미 소녀도 반 제정신이 아니라 그게 더 무서웠다. 특히 구경하던 그 모습은... 그 어떤 장면보다도 섬칫했다. 근데, 소녀가 들어가는 집마다 왜 그모양이야. ㅠㅠ 소녀도 무서워서... 전체적으로 후덜덜한 영화였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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