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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링의 13소녀
- 전쟁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0.01 -
답글 다운 - 중국영화다. 난징 대학살 속에서 어린 소녀들을 살리기 위한 사람들의 희생을 담은 영화. 전쟁으로 고통 받는 군인들도 슬프지만, 희생자들도 너무 슬프다. 정말 전쟁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크리스찬 베일이 나온다. 잘 안어울릴 것 같았는데 잘 어울렸다. 여자주인공이 한예슬을 닮아서 보는데 계속 빠져들었다. 한예슬보다 연기가, 매력이, 더 넘쳤다. ㅋ 보면서 눈물이 많이 흘렀다. 끔찍해서 울었고 슬퍼서 울었고 감동 받아서 울었다. 더 이상 전쟁은 없었으면 좋겠다. 하긴.. 총, 칼만 안들었지... 전쟁은 끝없이 계속 일어나고 있긴 하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