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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너스
- 유괴, 아버지, 경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0.02 -
답글 극장 - 기대했던 것 보단 그냥 평범하긴 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봤다. 중간에 살짝 지루하기도 했고. 이제 보니 러닝타임이 길구나. 어쩐지. 명절에 두 가족이 만나 식사하는데, 그 두 가족의 어린 딸들이 실종된다. 그리곤 곧바로 용의자라고 누굴 잡지만 아이들을 찾을 길이 없고... 한 아이의 아빠인 휴 잭맨은 못 참고 직접 나서서 찾아대고, 형사인 제이크 질렌할은 그 나름대로 수사를 진행하는데. 조금 더 감정적으로 밀고 나가도 될것 같은데 영화는 차분한 느낌이다. 그래서 중간엔 좀 지루하기도 했다. 근데 엔딩.... 악!! 짜증났다. ㅋㅋㅋ 확인하고 싶어, 어떻게 됐는지!! ㅋㅋ 보여달란 말이다!! ㅋㅋㅋ 왜 짤라!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