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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악
- 연쇄살인, 신문사, 기자, 경찰
- 데이빗 핀처, 제이크 질렌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0.04 -
답글 다운 - 처음 봤을 때 왜 그렇게 강렬한 느낌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ㅋㅋ 하지만 이번에 다시 봐도 나쁘지 않았다. 재밌고 스릴 있고 좋았다. 처음 때 처럼 미칠 것 같은 느낌은 아니어서 그렇지. ㅋㅋ 다 알고 봤었다면.. 본지 꽤 지나서 범인이 누군지 이번에 보면서 또 알아서 좀 아쉽다. ㅋ 이 영화에는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우르르 나온다. 제이크 질렌할, 로버드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미드 'ER'에 안토니 에드워즈, ㅋㅋ 그것만으로도 이미 행복한 영화다. ㅋ 근데 중간엔 좀 지루했다. ㅋㅋ 이번엔 감독판을 봐서 안그래도 긴 영화가 좀 더 길었다. ㅋㅋ 정말 그가 범인일까? 진짜 범인이 어디선가 웃고 있는 상상이 든다.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