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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라델피아
    - 법정, 변호사, 동성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0.06
  • 답글 다운 - 톰 행크스와 덴젤 워싱턴... 두 배우만으로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영화. 훌륭한 변호사였던 톰 행크스는 에이즈가 들통나 회사에서 해고 당하자 부당하다고 소송거는 내용. 훌륭한 영화였지만 살짝 지루했다. 두 배우를 보는 것은 좋았지만 약간 진부했다. 그리고 둘의 연기력도 그다지 출중했는지 잘 모르겠다. 반대편 변호를 맡은 여자배우가 정말 나빠 보여서 화가 났었다. ㅋㅋㅋ 나는 다르다는 것에 대해 크게 편견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근데 만약 내 눈 앞에 닥치면... 나도 뒷걸음질 칠 것 같단 생각이 든다. 덴젤 워싱턴에 많이 공감이 됐다. 잠시 마음의 뒤흔들림에 당황하던 모습까지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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