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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 유괴, 범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0.09 -
답글 극장 - 그냥, 생각했던 것과 똑같았던 영화. 이러저러 하겠지... 했는데, 딱 그만큼 하더라. 그래서 실망까진 아니지만 그냥 무난하게만 본 것 같다. 제작진이 여진구에 대해 칭찬 많이 하던데, 여진구 역시 잘 소화해줬을 뿐, 뭐 그렇게 대단한 연기력을 보진 못했다. 아빠들과의 부정을 조금 더 잘 살렸다면 더 마음 아팠을 것 같은데. 물론 김윤석이, "감히~" 하면서 위해줄땐 좀 찌릿했다. ㅋㅋ 아빠들도 많은데 소소한 까메오들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어지러웠다. 봐서 좋았던 배우도 있지만. ㅋㅋ 조금.. 싱겁기도 하지만 그래도 뭐, 나쁘지 않게 본 영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