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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담
    - 자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0.21
  • 답글 다운 -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같은 영화일 거라 기대했는데, 아니어서 안타깝다. 그래도 풋풋한 느낌이라도 들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ㅠ 이렇게 슬픈 건 싫다. 따뜻하고 좋은 사람들이 나와줬음 좋겠다. 현실을 외면하고 싶은 것일지도 몰라도. 내가 만약 아담을 만나게 된다면... 나는 조금 더 따뜻하게 대해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언제까지...? 하고 생각한다면... 답할 수 없네. 아, 안 좋은 생각은 하고 싶지 않다. 좋은 영화를 만들어 달라!! ㅋㅋ 나도 좋은 영화를 만들겠다!!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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