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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 미술품, 도둑, 최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0.22 -
답글 다운 - 재밌으리라고 기대했는데, 생각보단 별로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경매사가 도둑들과 짜고 그림을 훔치는데 기억상실에 걸려버리고 최면치료 의사가 돕는다는 내용. 내가 좋아하던 맥어보이는 어디 갔을까? 외국은 젊음이 너무 일찍 사라진다. ㅠ 벵상 카셀도 나오는데 어쩨 둘 다 매력이 잘 안보였다. 내용이 요상해서 그런가. 전개가 약간 혼란스럽다. 그래서 집중하고 보는데도 명확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러나 반전은 예상했다. 뭔가 되게 많이 꾸려졌는데, 별로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아서 그래서 영화 자체에 매력을 많이 느끼지 못했다. 지루하진 않았지만 다 보고 나니 기분이 별로다. 이게 다 KBS 때문이야!! 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