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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천둥의 신 (2011)
- 외계, 히어로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0.30 -
답글 다운 - 내일 후속편을 보러가기 때문에 전편인 이 영화를 감상했다. 봤던 영화여서 그런지 특별히 재미를 느끼진 못했고 그냥 무난무난하게 봤다. 크리스 헴스워스에게 점점 더 빠져들어가는 것 같다. '러시'도 좋았고. ㅋㅋ 크레딧 다 오르고 나온 영상에서, 전엔 짜릿함을 느꼈다는데, 지금은 '어벤져스'를 다 까먹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 ㅋㅋ 나중에 '어벤져스'도 후속작 보러가기 전에 전작을 보고 가야겠다. ㅋㅋ 이렇게 가벼운 히어로 무비에 나탈리 포트만을 본다는 것이 제일 좋았다.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