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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레싱
- 스포츠, 수영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0.31 -
답글 극장 - 큰 기대는 없었지만 그래도 잔재미를 기대했는데... 영화는 그냥 드라마 수준이었다. 단막극 같은. 이 영화의 가장 큰 공은 박태환 같다. 그가 성과를 내지 않았다면 만들어지지도 않았을 것 같은 영화. ㅋ 그리고 열심히 두 주연배우의 티켓파워에 기대야 할 것 같은 느낌. 처음 크레딧에 이종석이 먼저 나오는 걸 봤는데, 영화는 서인국 주연의 영화였다. 그래서 그게 가장 불만이었는데 ㅋㅋ 나중에 엔딩 크레딧에는 서인국 이름이 먼저 나오길래 수긍했다. 아무래도 영화계에선 서인국이 후배겠지. 서인국이 마음에 들지만 영화는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권유리도 그냥그냥이었고. 내용 자체가... 그냥그냥이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