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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인, 배우, 삼각관계, 경쟁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1.08
  • 답글 극장 -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였다. 너무 정석으로만 만든 것 같아서, 감독 '박중훈'의 색깔을 느낄 수 없었다. 이야기도 뭐 특별한 건 없었고. 내가 각색에 도전해보고 싶었던. ㅋㅋ 출연 배우들이 다들 의리로 출연해준 것 같았다. 엄태웅 말고는 다 중간 이하의 역할이어서. ㅠ 엄태웅 역할도 좀 강한 느낌을 내뿜을 뿐이지 괜찮은 역할은 아니었다. 특히 감정선이 매끄럽지 않고 뚝뚝 끊겨서 아쉽다. 조금 더 공감,, 혹은 같이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줘도 될 것 같은데. 별 감정 없이 그냥 그들을 보고 있자니 지루했다. 그건 괜찮았다. 먼저 버린 아빠를 자기도 버리는 스토리. 아, 그리고 김수로도 좋았다.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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