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남자친구는 왕자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11.09
-
답글 다운 - 풋풋한 로맨스가 보고 싶어서 봤는데, 지루해 죽는 줄 알았다. 뭐가 또 이렇게 길어!! 평이 좋길래 봤는데, 하나도 안 좋고 재미 없었다. 아무리 10년 전 영화라지만 너무 뻔하고 너무 재미도 없다. 돈 아까워. ㅠㅠ 내용이 너무 막 넘어간다. 연결이 매끄럽지 않은 게 아니라 그냥 막무가내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느낌. 뭐 반할것도 없이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고 헤어지고, 황당했다. 그리고 여주인공이 너무 매력이 없어서 별로. 남자주인공은 그래도 좀 괜찮은데. 내용 속 인물들의 매력도 별로 없었다. 너무너무 지루해서 보기 힘들었다. 이런 류는 대충 흔하고 뻔해도 기본적인 달콤한 뭔가는 있잖아, 근데 그런 것도 없었어!! 흥!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09